종합 이데일리 2026-08-10T06:23:48

美 입대 12% 늘었다…냉전 후 최대, '월급 40% 인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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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 자원입대하는 젊은이가 다시 늘고 있다. 월급을 7년 만에 40% 올린 효과다.지난해 6월 미국 텍사스주 킬린에서 미 육군 제1기병사단 장병들이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AFP)10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2025회계연도(2024년 10월~2025년 9월) 미군 입대자는 16만명을 넘어 전년보다 12% 증가했다. 조사기관 USA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