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4:51:00
정청래·김민석, 서로 향해 “윤리위 제소해야” 공세…송영길 “왜 동료 후보 공격하나”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아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에 도전하는 2일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이 양측을 향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해야 한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정 의원은 전당대회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