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0:27:03
도미니카와 WBC 8강 앞둔 이정후와 김도영... “주눅들지 않겠다”
원문 보기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둔 한국 야구 대표팀 주장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도영(KIA)은 13일(한국 시간) 공식 기자회견에서 “상대는 메이저리그 스타들로 가득한 강팀이지만, 주눅 들기보다는 자신들의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