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2T01:54:11

'법카 사적 유용' 유시춘 전 EBS 이사장 1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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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법인카드로 2천만원 상당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시춘 전 EBS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