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08:56:45
NH투자證, 세번째 IMA사업자 눈앞… 증선위 통과
원문 보기NH투자증권이 국내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진입을 눈앞에 뒀다.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오는 18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이뤄지면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세 번째로 IMA 업무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IMA란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되는 종합투자계좌로, 고객 예탁자금을 통합해 기업금융(IB) 관련 자산에 70% 이상 운용하고 그 결과 발생한 수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