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6:51:59
“부패 시신 감당 어렵다”…결국 집단매장 나선 네팔
원문 보기네팔에서 대홍수 참사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사망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1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경찰이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의 시신을 합동 매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9.02.(사진=뉴시스)네팔 정부는 2일(현지 시각) 기준 확인된 사망자가 112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집계인 1050명보다 77명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