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2:48:27

최대치 승부사 DNA 발현, 허훈의 대 알바노 '논개작전'. 왜 그의 '수비올인' 전략은 '전율'이 일 수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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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허훈(30·KCC)은 올 시즌 플레이오프 6강에서 참 특이하다. 슬램덩크 서태웅의 대 해남전 전략인 '전반은 포기, 후반에 올인'과 유사한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