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21:00:00

[정책 인사이트] 李 “팔자 고칠 만큼 주라”는 신고 포상금, 별도 기금으로 재원 만들기 들어간 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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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가 ‘신고 포상금’ 재원 확대를 위해 별도 기금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발단은 대통령 지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