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7T03:00:03
PB상품 판매목표 강제한 ‘다비치안경’...과징금 14.8억 철퇴
원문 보기다비치안경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자체브랜드(PB) 등 특정 상품의 판매 비율을 목표로 정해 강제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가맹점에는 가맹계약 해지 가능성까지 통보한 사실이 적발됐다. (자료=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는 다비치안경의 가맹본부인 다비치안경체인의 이같은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 7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가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