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5:41:00
[오피셜]'미친 득점 괴물' 맨체스터 시티 만 26세 에이스 홀란, 클럽 368경기서 벌써 300골 도달..'그는 신입생 엔조와 은디아예의 퍼포먼스에 놀랐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괴물' '득점 머신'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기록에 도달했다. 만 26세에 클럽 368경기에서 총 300골 고지에 도달했다. 홀란을 앞세운 맨시티는 개막 3연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렸다.홀란이 공격을 주도한 맨시티가 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승격팀 코번트리와의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 경기서 1대0 승리했다. 홀란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본머스(2대1) 크리스털 팰리스(4대1)에 이어 코번트리까지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