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5T21:00:00

프라하 홀린 K-뷰티·푸드…체코 넘어 유럽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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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에서의 K-뷰티·식품 인기가 수출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정부는 기세를 몰아 체코를 유럽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코트라는 주체코대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공동으로 2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프라하 최대 쇼핑몰 웨스트필드 쇼도브에서 'K소비재 판촉전, 인 프라하'를 개최했다. 체코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오프라인 K-뷰티·푸드 통합 쇼케이스로, 총 68개 기업 315개 제품이 참가했다.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