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3:26:16

'치명적 포구 실책 2개' 경기 내내 가슴 졸인 오지환...그 모습에 빵 터진 박해민, LG가 강팀인 이유 [잠실 현장]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치명적인 실책 두 개였다. 유격수 오지환은 경기 내내 마음이 편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오지환은 동료들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LG가 왜 강팀인지 보여준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