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44:00
메이저리그 최초 ABS 끝내기 삼진
원문 보기지난 2일(한국 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맞대결. 오리올스가 8-3으로 앞선 9회초 2사에 알버트 수아레즈(오리올스)가 에반 카터를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카운트를 점했다. 승리까지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만 남겨둔 상황에서 수아레즈가 던진 4구째 바깥쪽 직구가 볼로 판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