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8:25:00

"바르셀로나 이적은 내 어릴 적 실수였다" 팬 앞에선 ATM 전설, 눈물의 고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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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마지막 홈 경기 후 팬들 앞에서 눈물로 사죄와 고별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