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44:00
1분 지각으로 선두 놓쳤다
원문 보기“지각인 거 아시죠? 2벌타입니다.” 라운드를 시작해야 하는데 1분 늦었다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14일(현지 시각) 개막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 PGA 챔피언십(미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 1라운드에서 개릭 히고(27·남아공)가 티오프 장소에 1분 늦게 들어왔다. 그는 경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2타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