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03T02:49:52 與 국회 소집 요구서 제출에 국힘 반발…'강 대 강' 대치 계속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박재하 노선웅 정연솔 기자 = 후반기 국회 운영을 둘러싼 여야의 강 대 강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