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3-15T11:39:19
"남편은 직장때문에 귀국 못했는데, 부디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국방·외교부 공동취재단 이정현 민선희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에 고립됐다 군 수송기를 타고 귀...
(서울=연합뉴스) 국방·외교부 공동취재단 이정현 민선희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에 고립됐다 군 수송기를 타고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