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30T04:00:00
케냐 국립공원서 코끼리 14마리 집단 폐사…“원인불명”
원문 보기케냐 남부의 대표적인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에서 코끼리 14마리가 잇따라 죽은 채 발견돼 현지 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케냐 야생동물국(KWS)은 암보셀리 국립공원 주변에서 발생한 코끼리 집단 폐사와 관련해 전문가들을 현장에 보내 조사 중이다. 숨진 코끼리들은 국립공원 경계에서 약 15~30㎞ 떨어진 여러 지점에서 발견됐다. 특히 코끼리들의 성별과 나이도 제각각이어서 특정 무리나 연령대에만 발생한 사건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