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47:00

96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결승전…"끔찍하다" 목 조르고 가격→아르헨티나 '추태'…FIFA 징계위원회 나선다 '출전 정지+벌금 징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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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의 '추태'를 조사한다.영국 언론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각) 'FIFA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종료 뒤 발생한 소동에 대해 아르헨티나를 조사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FIFA 징계위원회는 상황 조사를 위해 징계 및 윤리 담당관을 임명했다. 이번 소통에 연루된 선수와 코치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도 벌금 징계에 처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