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6T06:00:00

혁신금융 1천건 시대… 소비자 체감은 아직 [AI금융의 과제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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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현장 곳곳에 AI가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선 반쪽짜리 혁신이란 지적이 나온다.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규제가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이다. 금융혁신의 마중물이 돼야 할 규제가 산업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셈이다. IT조선이 내달 18일 개최하는 '디지털금융포럼2026'에서도 혁신과 규제에 대해 들여다 볼 예정이다. [편집자주] #하나은행 직원들은 지난해부터 해외법인 내부 규정과 현지 법령 등 주요 문서 번역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다. 또 대출 계약서 체크리스트 생성도 AI가 자동으로 진행한다. 과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