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8:20:00

가장 늦게 퇴근! '최고령 홀드왕' 비결? 노경은 프로필 사진 촬영 바라본 감독의 감탄, "50세까지 야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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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끊임없이 노력하면 (노)경은이처럼 될 수 있다 는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