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9:00

초등학생에 “오빠라고 해봐요”… 與 ‘말폭탄’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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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말과 행동으로 논란에 휘말리면서 국민의힘이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 내에선 일부 후보의 실수가 유튜브 등을 통해 확대·재생산되자 “끝까지 중도·무당층 표심을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작은 언행이 ‘막판 리스크(위험 요인)’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