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8:34:00

"캐릭 체제 맨유, 너무 형편 없어서 기분 좋게 놀랐다" EPL 최다골 전설의 헛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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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경기력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