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06:50:51

“둘이 만나는 게 질투나서”…모텔서 같은 국적 남녀 찌른 30대 태국인 긴급체포

원문 보기

경기도 화성의 한 모텔에서 같은 국적의 남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30대 태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태국 국적의 30대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