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1:42:00
‘KBO 최다 2547경기’ 41세 베테랑 포수, 왜 생애 첫 1루수로 출장했을까..."캠프 때 가끔 1루를 봤었는데" [오!쎈 잠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2547경기 출장했는데, 처음으로 1루수로 출장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진기한 경험을 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2547경기 출장했는데, 처음으로 1루수로 출장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진기한 경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