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8:15:00

“뛰고 싶다는 티를 너무 내더라” 이범호 감독도 못 말리는 김도영의 승부욕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뛰고 싶다는 티를 너무 많이 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