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3T05:28:24
“근로장려금, 연소득 5000만원 이하 맞벌이에 360만원 지급해야”
원문 보기일을 하지만 소득이 적은 저소득층에게 지급하는 근로장려금(EITC)의 지급 대상을 늘리고 최대 지급액도 높여야 한다는 정부 내부 건의가 나왔다. 명목임금 인상과 물가상승으로 수혜 대상이 감소세로 돌아서고 장려금의 체감 혜택 역시 줄어든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에서 K양극화를 언급하며 소득 지원방안 강구를 주문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