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10:08:40

대우건설,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안전관리 고도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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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7월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 및 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대우건설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한 안전담당임원, 안전보건팀장 등 주요 관계자와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송창영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재난안전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과 안전교육,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