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6:00
광주 대로변서 ‘묻지마 칼부림’… 여고생 1명 숨지고 남고생 다쳐
원문 보기심야에 도심 대로변에서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흉기에 찔린 여학생은 숨졌고, 남학생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범인과 고교생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심야에 도심 대로변에서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흉기에 찔린 여학생은 숨졌고, 남학생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범인과 고교생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