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2T07:04:30

허경영 "수천억 써서라도 경찰·검사 법왜곡죄로 고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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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자신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