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8:00:00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는 어떻게 100조원 가치 소셜미디어가 됐나
원문 보기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샤오홍슈(小紅書)’가 이르면 올 연말 홍콩 증시 상장(IPO)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주요 투자자들이 이 회사의 기업 가치를 700억달러(약 105조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5년 전인 2021년 공식 투자 유치 당시 몸값이 200억달러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가공할 만한 속도로 성장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