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3:20:00

타구속도 178.2km/h 대박! "계속 원하고 바랐던 홈런" 드디어 대폭발…무관심 세리머니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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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가 21경기 만에 KBO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