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5T12:51:00

젠슨 황, 입국 때부터 ‘코리안 치킨’ 찾더니···2차는 치킨집, 이번엔 깐부 아닌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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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러차례 한국식 치맥에 만족 드러내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부인 로리 황이 5일 서울 마포구 비비큐(BBQ) 홍대입구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대기업 총수와 만찬 두 번째 장소로 치킨집을 택했다.5일 SK 등 기업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