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5T12:27:00
“예외 두자” 박지원도 선회…여당 내 신중론 확산
원문 보기지도부 “전면 폐지, 당론은 아냐”친청 강경파 “당원과 약속” 반발법사위 회의 전 대화하는 박지원·정성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당 내 신중론이 천천히 힘을 받는 모양새다. 시민사회의 우려가 계속 제기되자 당내 소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