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12:56:18
'4년째 내전' 수단 법원, 반군 수장 등 16명에 사형 선고
원문 보기4년째 이어지는 수단 내전 속에서 정부군 통제 지역 법원이 반군 신속지원군(RSF) 지도부에 무더기 사형을 선고했다.14일 AFP통신과 BBC 등에 따르면 포트수단 법원은 지난 12일 RSF 수장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일명 헤메티를 포함한 16명에게 궐석재판을 통해 사형을 선고했다.내전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수단 하르툼 국제공항 인근. (사진=AFP)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