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0:40:00

'159km 안우진 부럽지 않아' 두산 연승 이끈 2년차 선발, 7이닝 KKKKKKK 1실점…국대 포수도 인정 “국가대표급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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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국가대표급 투구였다. 투심과 커터 움직임이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