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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4-28T08:50:00
[현장영상] "지팡이 대신 손수레로" 92세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92세 일본 여성이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습니다.그는 손수레를 지팡이 대신 사용하고 있는데, … ▶ 영상 시청 92세 일본 여성이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습니다. 그는 손수레를 지팡이 대신 사용하고 있는데, 눈이 많이 내려 손수레를 사용할 수 없을 때는 신문을 나눠 옮겨야 해서 길을 두 번 왕복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식 인증서를 받은 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그냥 매일 계속할 일일 뿐"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셩: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Guinness World Records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