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22:35:49

외국인 소비 몰렸다…백화점 매출 명품 비중 4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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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화점 매출에서 명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원화 약세,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 등이 맞물리면서 고가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