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1:16:13

법원, 승객 깔려 숨지게 한 버스 기사 국참 재판서 배심원 결론 뒤집고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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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 내린 승객을 뒷바퀴에 깔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기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배심원단 7명이 참여한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됐는데, 배심원단의 유죄 결론을 뒤집고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