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임직원 봉사단, 공원에 전나무 심고 해변 쓰레기 수거
원문 보기전나무를 심고 해변의 쓰레기를 줍는다. 빵을 굽고 연탄을 나르며 아이들의 손을 잡았다. SGI서울보증은 2016년 출범한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넓혀가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상생이라는 두 축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