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2:46:18

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회전서 린샹티 꺾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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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7위 린샹티(대만)를 2-0(21-11 21-3)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