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02:38:01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추가 설비 투자 착수…“전동화 모델 생산 역량 강화”
원문 보기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23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르노코리아와 부산시의 부산공장 전기동력 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광역시 제공르노코리아가 지난 23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전기동력 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