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4:18:18 '지금 불륜' 조여정 "23년 전 '장희빈' 이후 김혜수와 재회..언니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어"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김혜수와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