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8:50:00
라이카 5배 망원 카메라 장착한 ‘샤오미 17T’ 韓 출시… 갤럭시S26 울트라 반값 ‘70만원대’ 승부수
원문 보기샤오미가 5배 망원렌즈와 최대 120배 줌 기능을 탑재한 ‘샤오미 17T’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샤오미 T시리즈는 기존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주요 사양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샤오미의 준프리미엄 라인업이다. 가격은 256기가바이트(GB) 모델 기준 79만9800원, 512GB 모델은 87만9800원이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울트라 출고가(256GB 179만7400원, 512GB 205만400원)의 43~44% 수준이다. 유럽에서는 649유로(11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