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9T07:00:00

가장 대담한 ‘M’의 진화, BMW XM 레이블 [잇(IT)'카 View]

원문 보기

BMW XM 레이블은 기존 M의 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플래그십 SAV의 안락함과 M의 퍼포먼스, 전동화 기술을 하나로 묶어낸 모델이다. 거대한 차체와 민첩한 움직임은 이 차의 성격을 대변하는 요소다. XM은 단순히 빠른 SUV가 아니다. BMW M이 전동화 시대에 내놓은 새로운 기준이다.허인학 기자ih.heo@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