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1:00

영, 실력도 양심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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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파른 상승세의 캐머런 영(29·미국)이 PGA(미 프로골프)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상금 1위로 올라섰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3위, 세계 랭킹은 4위까지 뛰어오르는 등 전성기에 접어든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