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0T10:27:40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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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본명 김정남)의 구속 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10일 춘천지법 속초지원 조약돌 영장 전담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