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8-09T20:51:01 극한 더위에 판잣집·여관 등서 사는 주거취약가구 55만 원문 보기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살거나 여관 등을 전전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55만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