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3:30:09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손흥민 옛 동료 에릭센, 또다시 경기 도중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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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옛 토트넘 동료인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도중 심장 문제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과거 급작스러운 심장마비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가 기사회생했던 에릭센은 이번엔 다행히 스스로 회복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