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5T06:30:00

“이 보험은 우리만”… 상생·특허 앞세운 생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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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권이 특정 직군과 세분화된 치료 과정에 초점을 맞춘 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의료 종사자만 가입할 수 있는 소액보험부터 암 치료 부작용을 예방하는 시술을 보장하는 특약까지 등장했다. 기존 진단비 중심 상품에서 벗어나 고객이 처한 상황과 치료 단계에 맞춰 보장 범위를 좁고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흐름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을 출시했다. 지난해 내놓은 ‘무배당 고마워요 소방관보험’에 이은 두 번째 상생보험 상품이다.가입 대상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방사선사